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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RINT 2021 폐막 보도자료
2021-09-01 조회수 : 213

K-스마트 인쇄기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K-PRINT 2021

 

8월 26일(목)부터 3일간 일산 KINTEX 제2전시장에서 성황리 폐막!

스마트 팩토리 등 진화하고 있는 인쇄산업을 선보여..

 

■ 융합기술로 변화하고 있는 인쇄시장, K-PRINT에서 보여줘...

- KIPES, K-Label, K-Pack, K-DigiPrint, K-Textile, K-Sign&AD 등 6개 전시회 통합 개최! 3일간 총 15,285명 방문!

 

  산업간 융복합의 흐름은 인쇄산업을 변화시키고 있다. 지난 2021년 8월 26일(목)부터 3일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
K-PRINT 2021 전시회에서 산업간 벽이 허물어지고 융합기술로 인해 확장되고 있는 인쇄시장의 비전을 확인할 수 있었다.

 

  K-PRINT 2021은 국제인쇄산업전시회(KIPES)를 비롯하여 한국레이블전시회(K-Label), 한국인쇄패키지전시회(K-Pack), 한국디지털인쇄·솔루션전시회(K-DigiPrint), 한국텍스타일전시회(K-Textile), 한국사인·광고전시회(K-Sign&AD) 등 인쇄산업의 변화에 발맞춰 전문화시킨 6개 전시회를 통합하여 개최하였다.

 

  코로나19(COVID-19) 감염확산 방지를 위한 ‘새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라 단계별 방역계획을 세워 참관객의 감염방지를 최우선으로 두고, 불편함을 최소화하여 청정에 힘썼다.
전시장에 방문한 참관객도 익숙해진 방역절차에 순조롭게 입장하였으며 전시장내에서도 사무국의 방역안내에 따라 안전한 전시회 운영에 협조하였다.

 

  이번 K-PRINT는 새로운 인쇄산업의 미래를 여는 디지털인쇄, 레이블, 인쇄패키지, 텍스타일, 광고 및 사인 산업을 아우르는 전시회로써, 인쇄영역의 변화에 따른 확대와
새로운 시장에 대응하는 경쟁력을 갖추고 미래비전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특히, 타 산업과의 융합이 활발한 레이블 관련 장비는 물론, 프리프레스 및 후가공 장비들,
다양한 소재에 활용 가능한 디지털인쇄, 특수인쇄, 포장인쇄, 텍스타일인쇄, 사인출력 제작 분야와 함께 전자, 건축, 인테리어 등에 접목된 기술들이 눈길을 끌었다.

 

  코로나19로 침체된 상황에서도 다수의 국내기업과 Epson, Fuji Film, Konica Minolta, Ricoh 등 글로벌 기업들이 신제품을 선보임이고 참가기업,
참관객간의 활발한 상담이 이루어져 다수의 계약이 성사되는 등 소기의 비즈니스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K-PRINT 2021 전시기간 중에는 최근 인쇄업계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있는 ‘스마트팩토리’를 주제로 별도의 전시관이 마련되어,
지자체 단위로 구성된 인쇄 전문 업체들이 모여 전국적인 프린팅 네트워크를 구성, 4차 산업혁명시대에 적합한 인쇄 제작환경 모델을 선보였다.

 

  폐장 이후에도 전시회 참가업체의 회사정보와 전시품 정보는 K-PRINT 2021 홈페이지(www.kprint.kr)를 통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