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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지필름비즈니스이노베이션, K-PRINT 2021에서 디지털 인쇄기 ‘레보리아 프레스’ 시리즈 신제품 선봬
2021-08-09 조회수 : 516

 

  한국후지필름비즈니스이노베이션 주식회사(이하 한국후지필름BI)가 오는 8월 26일(목)부터 28일(토)까지 개최되는 K-PRINT 2021 전시회에 참가해 신규 디지털 인쇄 브랜드 ‘레보리아’의 디지털 컬러 인쇄기 ‘레보리아 프레스 PC1120(Revoria Press™ PC1120)’와 디지털 흑백 인쇄기 ‘레보리아 프레스 E1 시리즈(Revoria Press™ E1 Series)’를 선보인다.

 

 

 

  한국후지필름BI의 새로운 디지털 인쇄 브랜드 ‘레보리아’는 혁명과 변혁을 뜻하는 영어 ‘레볼루션(revolution)’과 땅을 의미하는 접미사 ‘이아(-ia)’를 합친 단어로, 상업 인쇄 시장에 혁신을 일으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내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새롭게 출시된 레보리아 프레스 시리즈는 확장된 용지 수용성, 고해상도 인쇄 품질, 다양한 후가공 옵션을 바탕으로 주문형 인쇄 비즈니스의 성장을 지원한다. 특히, 모든 제품에 ‘공기 흡입 급지 유닛(Air Suction Feeder)’이 탑재돼 있어 광범위한 종류의 용지들에 대한 빠르고 효율적인 급지 처리가 가능해졌으며, 레보리아 프레스 PC1120의 경우 ‘정전기 제거 장치(Static Eliminator D1)’를 통해 필름이나 합성지도 안정적으로 전달한다.

 

 

  한국후지필름BI의 컬러 디지털 인쇄기 ‘레보리아 프레스 PC1120(Revoria Press™ PC1120)’

  먼저, 컬러 디지털 인쇄기 ‘레보리아 프레스 PC1120’은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지원과 인공지능(AI) 기반의 이미지 분석 기술로 인쇄업체의 사업 확장 및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는 제품이다. 2,400dpi의 고해상도 출력 품질을 바탕으로 이미지 자동 보정 기술을 적용해 한층 선명하고 생동감 넘치는 결과물을 보장해준다. 기본 CMYK 컬러 외에 골드, 실버, 클리어, 화이트, 핑크 등 특수 토너 중 2색을 추가할 수 있는 ‘원패스(One-Pass) 6컬러 프린트 엔진’을 탑재했으며, 특히 핑크 토너를 활용한 이미지 보정 기술을 적용해 보다 정밀하고 풍부한 색상 표현을 자랑한다.

  또한, 광범위한 용지 수용성으로 최대 400gsm의 중량지는 물론 330x1,200mm의 긴 용지도 분당 최대 120매까지 출력 가능하며, 다양한 고성능 후가공 옵션도 강점이다. 특히 새롭게 선보이는 ‘정전기 제거 장치’와 ‘공기 흡입 급지 유닛’ 옵션을 통해 고객의 비즈니스 영역을 더욱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국후지필름BI의 디지털 흑백 인쇄기 ‘레보리아 프레스 E1 시리즈(Revoria Press™ E1 Series)’

  흑백 디지털 인쇄기 ‘레보리아 프레스 E1 시리즈’는 뛰어난 이미지 품질로 흑백 디지털 인쇄기의 수준을 한단계 발전시킨 제품이다. 분당 최대 136매의 빠른 인쇄 속도와 함께 미세한 입자 크기의 EA-Eco 저광택 블랙(LGK)토너를 활용한 2,400dpi의 고해상도 출력 품질이 특징이다. 52gsm 경량지부터 350gsm 중량지까지 지원되며 최소 100x148mm에서 최대 330.2x660.4mm 크기의 용지도 활용 가능하다.

  특히, 이미지 보정 값을 자동화하는 자동 정렬 조정 기능(SIQA, Simple Image Quality Adjustment)을 통해 작업자의 업무를 효율화하고 안정적으로 고품질 출력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사무 업무에 이용되는 복사 및 스캔 기능도 탑재돼 있어 비즈니스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1년 4월 한국후지제록스에서 사명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발하는 한국후지필름BI는 이번 K-Print 2021을 시작으로 새로운 제품 브랜드 ‘레보리아’의 성공적인 국내시장 안착을 위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