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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엡손, 압도적인 고화질의 평판 UV프린터 ‘K-Print’전시
2021-08-06 조회수 : 1199

  한국엡손㈜ (대표 후지이 시게오 www.epson.co.kr)은 오는 8월 26일(목)부터 28일(토)까지 K-Print 2021에 참가해 디지털 프린팅 사업의 미래를 선보인다.

 

  한국엡손㈜는 이번 K-Print 2021 기간 포토수준의 인쇄 품질에 도전하는 엡손 최초의 평판 프린터. SC-V7000을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하며 선보인다. 이로서 한국엡손㈜은 에코솔벤트, 레진 잉크 타입에 이어 UV잉크 타입까지 사이니지 인쇄의 토탈 라인업을 구축하게 된다.

 

  SC-V7000은 8색 (C,M,Y,K,Lc,Lm,G,R) 컬러와 화이트(Wh), 바니쉬(Vr)의 10채널 잉크 구성으로 그간 사이니지 시장에서 명성이 높았던 엡손의 높은 출력 품질을 UV프린팅 영역에서 계승한다. 

 

  SC-V7000 (최대출력폭4 x 6ft / 2500 x1250mm)은 Soft type의 신개발 UltraChrome UV잉크를 탑재, 엡손의 독자적 헤드 기술이 적용된 Micro Piezo프린트 헤드와 결합하여 기존 UV 프린터와는 차별화되는 고품질, 고내구성의 인쇄를 가능케한다. 레드 잉크의 적용으로 간판, 광고 등 사인 시장에서 요구하는 더욱 선명한 빨간 색상을 표현할 수 있으며, 라이트 계열 잉크 (라이트 시안, 라이트 마젠타, 그레이)와 최소 3.5pl(피코리터)의 작은 잉크 방울의 고정밀 가변 제어기술로 부드러운 입상감을 표현 할 수 있다. 따라서 옥외광고, 윈도우그래픽, 광고패널, 패키징 등 전통의 영역 이외의 고품질 표현이 중요한 인쇄 수요까지 비즈니스를 확대할 수 있다.

  SC-V7000만의 독자적인 프린트 헤드 레이아웃 구성은, 8개의 헤드를 최적으로 배치하여 화이트, 컬러, 바니쉬의 3 layer출력시에도 속도의 저감이 거의 없어 생산성 면에서도 탁월하다.

 

  그 밖에도, 헤드 스침을 감지하는 센서, 동작감지 센서, 미디어 두께 자동 측정기능 (최대 80mm미디어까지), 화이트 잉크 순환 시스템, 정전기 방지를 위한 이오나이저, 4분할 흡착 영역 등 사용자의 편의성과 작업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였다.

 

                                                <이오나이저, 기본>      

       

                                                   <4분할 흡착영역>         

 

                                               <동작감지 센서>

 

  SC-V7000의 출력물은 건축자재, 인테리어 용도 사용 시, GREENGUARD(GOLD), AgBB, French-VOC의 안전기준 요구 조건을 충족하여 프린터의 운용 단계 뿐만 아니라 최종 사용 단계에서의 안정성까지 확보하였다. 

 

  한국엡손㈜의 UV평판 프린터 (SC-V7000)은 K-Print 2021 제7전시관 한국엡손 부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시회 이후에는 공식 홈페이지에서의 예약을 통해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국엡손 엔지니어링센터에서 각종 시연 및 미디어 테스트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