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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호기계, 스마트팩토리 특화 CIP4 공정 재단기 '아이커터 i-780' 전시
2021-07-23 조회수 : 559

  대호기계(대표 김남호)는 오는 8월 26일(목)부터 28일(토)까지 K print 2021에 참가해 스마트팩토리에 특화된 CIP4 공정 재단기 '아이커터 i-780'을 선보인다.

 

  대호기계(대표 김남호)의 아이커터 i-780 재단기는 복잡한 재단공정을 자동으로 생성하는 CIP4 지원 재단기로, 국내최초로 국제 ISO 인쇄 표준인 CIP4를 지원하고 있다. 유럽 CE인증을 받았으며, 국내에서도 KC안전인증을 받아 철저한 안전 및 품질관리를 통해 생산되고 있다. 이번에 출품되는 대호 신형 아이커터 재단기는 더욱 진보된 소프트웨어 기술로 자동화된 인쇄공정의 마무리를 책임진다. 

 

  재단기를 처음 사용하는 초보자라도 작업지시서의 바코드를 찍으면 자동으로 재단공정이 생성되어 쉽게 재단 작업을 할 수 있다. 총 10,000개의 재단공정을 저장할 수 있으며, 인쇄물의 X축과 Y축 인쇄 오차도 간단하게 보정할 수 있다, 또한 재단이 종료되었을 때는 워크플로우 시스템에 재단작업 완료 신호를 보낼 수 있어 후가공 공정 관리에도 도움을 준다.

 

  국내최초로 cip4 연동 재단기를 개발한 대호기계 김상원 전무는 “가장 눈에 띄는 신기능은 재단 이미지 표시 기능이다. 대호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재단 이미지 표시기능은 기존의 CIP공정 재단기에서 없었던 기능이며, 국내 최초로 대호에서 개발하였다.”고 밝혔다. 프리프레스 데이터를 그대로 사용하므로, 실제 인쇄물의 이미지를 화면상에서 똑같이 확인할 수 있으며, 재단물의 어느 부분이 재단되는지를 간단하게 파악하고 재단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이다. 재단기 외부에 별도의 장비를 설치할 필요 없이 기계 내에서 이 모든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

 

  1986년부터 35년간 독자적인 재단기를 개발, 생산하고 있는 대호기계는 디지털인쇄용 소형 재단기에서 특수 필름 재단용 초대형 재단기, 그리고 리프트, 추림기, 적재기 등 재단공정에 필요한 전 제품을 직접 생산해 오고 있다. 또한 인쇄 소프트웨어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하며 고객과의 소통을 넓히고 있다.

 

  대호기계의 i-780 재단기는 K-PRINT 2021 H165 부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