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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벨로이, 듀오블레이드 WX 출시로 디지털 라벨 후가공기 선두주자 자리 굳히기
2021-07-20 조회수 : 587

스마트팩토리 겨냥한 업그레이드 된 듀오블레이드 FX 도 첫 선

그라프텍 사용자를 위한 자동급지기 제미니(GEMINI) 국내총판 단독 계약

<㈜벨로이의 스테디 셀러 듀오블레이드 SX와 신제품 듀오블레이드 WX>

  2018년에 개최된 KPRINT 를 통해 국내시장에 처음으로 이름을 알렸던 (주)벨로이(대표:김주형)가 신제품 ‘듀오블레이드 WX’ 를 출시하며 본격적인 디지털 라벨 후가공기 시장의 최강자 자리 굳히기에 들어간다.

  기존 롤투롤 라벨 후가공기 ‘듀오블레이드 SX’ 를 국내외 시장에 약 400대 이상 판매한 것에 이어 2020년도에는 자동 낱장 급지 커팅기 ‘듀오블레이드 F’ 를 약 50대 이상 판매하며 디지털 라벨 후가공기는 벨로이’ 라는 찬사를 받기도 한 (주)벨로이는 올해 KPRINT 에서 새롭게 출시된 프리미엄 롤 라벨 커팅기 ‘듀오블레이드 WX’ 와 스마트팩토리를 겨냥한 완전 자동화 낱장 급지 커팅기 ‘듀오블레이드 FX’ 를 선보인다.

 

 

<KPRINT 2018 벨로이 부스>

  기존 ‘듀오블레이드 SX’가 롤투롤 방식으로 커팅 헤드 2개(최대 4개)로 동작하며 빠른 절단 속도에만 주력했다면, 듀오블레이드 WX’는 기본 4개의 커팅 헤드 장착과 고사양 모터로 더 빨라진 절단 속도와 더불어, CCD카메라 장착으로 정확도 자동 보정과 자동 작업 변환 기능을 추가하여 가장 디지털 다운 디지털 장비를 구현했다. 또한 SX 장비나 그라프텍 등 대부분의 나이프 커팅 장비와는 달리, WX 장비는 나이프 홀더의 바닥이 용지에 닿지 않아 표면와 후지에 전혀 손상 없이 깨끗하게 고속 커팅이 가능하고 커팅 패드 소모품이 필요 없다. 10cm x 10cm 사각형 절단을 기준으로 기존 SX 장비의 분당 6M 커팅 속도 대비, WX 장비는 분당 9M 의 속도로 동작하며, SX 에서 디자인에 따라 커팅 헤드 간격을 수동으로 조정해줘야 했다면, WX에서는 파일이 바뀔 때마다 커팅 헤드의 간격을 자동으로 조절해 줄 뿐만 아니라 절단에 필요한 커팅 헤드만 자동으로 활성화된다. 뿐만 아니라, 독일 BST 사의 프리미엄 웹가이드가 기본 장착되어 용지 급지의 정확도를 보장하며, 빌트인 낱장 커팅기 시스템 장착으로 롤투롤(Roll to Roll) 뿐만 아니라 롤투시트(Roll to Sheet)도 함께 지원한다. 듀오블레이드 SX’와 동일하게 기본 4개에서 최대 15개까지의 슬리팅을 지원하며 슬리팅 칼날은 세미로타리 장비처럼 링 타입 칼날을 장착하여 커팅 품질과 내구성을 높였다.

  한편 ‘듀오블레이드 WX’ 는 현재 총 4개의 커팅 헤드로 동작하는 WX I 에 커팅 스테이션 추가 장착이 가능하며, 커팅 헤드 8개를 장착한 WX II, 12개를 장착한 WX III 로 구분된다. 이때 절단 속도는 각각 분당 9M, 18M, 27M로 동작한다.

 

 

<듀오블레이드 F> 

(주)벨로이는 롤투롤 디지털 후가공기에 이어 낱장 커팅을 위한 지능형 솔루션도 선보인다.

  기존 ‘듀오블레이드 F’ 장비의 경우, 반칼 뿐 아니라 완칼 기능까지 지원하게 되면서 와우프레스, 레드프린팅, INP, 만들기 대장 등 국내의 대형 라벨 제작업체에 설치를 시작으로 폭발적인 판매 수량을 기록하고 있으며, 특히 INP의 경우 최근 2호기까지 추가 구입하며 장비에 대한 신뢰성을 높였다. 또한 1년간의 추가 개발 작업을 통하여 스마트팩토리에 완전 대응 가능한 전자동 지능형 낱장 커팅 솔루션인 ‘듀오블레이드 FX’의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FX 장비는 새로운 컨트롤 보드, 내장 서버, 풀컬러 터치스크린, CCD카메라를 내장하여 유무선 네트워크를 통해 모든 기능과 동작을 원격으로 실행 및 모니터링을 할 수 있다. 또한 서버-클라이언트 구조로 1천개 이상의 작업을 내장할 수 있고 바코드 인식으로 자동 작업 전환도 가능하다. 작업에 따라 자동으로 헤드 간격 조절 및 헤드 선택 등이 가능한 완전 무인 조업 환경을 제공한다. 새롭게 개발된 소프트웨어를 통하여 AI파일이나 PDF파일도 직접 지원할 수 있으며, 벡터 포멧 기반으로 커팅하므로 훨씬 정밀한 자유 곡선 커팅을 수행할 수 있다.

 

 

<제미니>

  (주)벨로이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기존 그라프텍 커팅기 사용자들을 위한 획기적인 자동급지솔루션 ‘제미니(GEMINI)’도 함께 선보인다. 제미니(GEMINI)’의 제조사인 이탈리아 DPR사와 공식 국내 독점 총판 계약을 맺고, 기존 그라프텍 커팅기에 F-MARK 자동급지기 사용 시 속도나 정확도, 안정성에 만족스럽지 못했던 사용자들을 위한 이상적인 대안을 제공한다. 특히 정전기 발생으로 자동 급지가 어려운 유포지나 PET 등의 필름 소재도 신속 정확하게 안정적으로 급지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고속 대량 자동화 작업을 위한 완칼 및 반칼 커팅을 위한 솔루션은 듀오블레이드 FX, 정전기에 민감한 소재를 사용하는 그라프텍 커팅기를 보유한 기존 사용자는 ‘제미니(GEMINI)’가 적합한 솔루션이 되어 줄 것이다.

 

  (주)벨로이의 디지털 라벨 솔루션은 금년도 KPRINT2021 부스 G110 에서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