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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뜬상사, K-PRINT 2023을 통해 '친환경 종이손잡이 자동 부착 기계' 로 친환경 산업 앞장서
2023-05-24 조회수 : 800

 해뜬상사(대표: 이승용)는 1989년부터 종이상자 자동 접착기계, 지류 자동 타발기계, 이면 합지기계, 편지봉투 제작기계, 창문접착기계, 기타 종이가공기기등 인쇄 후가공 기계를 국내 유수의 제작사들과 함께 제작, 약 400여대 이상 수출하며 끊임없는 해외시장 개척 및 국내 인쇄산업과 역사를 함께해왔다. 주요 수상 실적으로는 한국무역협회의 무역의날 100만불 / 300만불 수출의탑 포상이 있다.

 

 해뜬상사가 이번 K-PRINT 2023에 참가하게 된 목적은 2019년 CJ비비고 협력사에 국내 최초 기계납품 이래, 2020년 동서식품 협력사에 기계납품, 이어 소량 다품종을 생산하는 중소규모 거래처 발굴을 위해서다.

 

 한편 해뜬상사의 주력 제품으로는 ‘친환경 종이손잡이’ 의 디자인등록증 보유한 자동접착기계에 설치할 수 있는 종이손잡이 자동 부착 기계가 있다.

 

 기존 박스제작 공정에서 생기는 일련의 과정 (인쇄 – 타발 – 접착 – 내용물 투입 및 포장 - 플라스틱 손잡이 투입 – 출고) 에서 1명당 1시간에 평균 1,000개를 제작하는 것에 비해 종이손잡이 사용시 박스제작 공정의 과정은 (인쇄 – 타발 – 접착 + 종이손잡이 부착 – 내용물 투입 및 포장 - 출고) 인력대비 약 70% 비용 절감 및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제품의 다양성 확보와 구매자 편의 및 호감도를 개선하는 데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일으킨다.

 

 종이 손잡이 제작의 배경으로는 2017년 중국발 폐 플라스틱 수입규제 이후, 국내외로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친환경 제품 사용 등 다양한 정책과 규제가 시행되고 있으나 각종 음료 이송 캐리어, 과자 상자등 다양한 종이 용기에 여전히 운송용 플라스틱 손잡이가 사용되고 있다. 또한 소비자들이 쓰레기 분리/배출 시 별도로 이를 제거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는 파지 재활용시 추가로 인력과 시간을 필요하게 되고 나아가 대한민국과 여러 회사들의 친환경 / 동반성장 정책과 어긋나게 된다고 판단했다. 유럽 / 북미 등 주요 선진국에서는 이미 종이손잡이로 교체가 진행 중 이며 해당 국가로 제품 수출 시, 본 제품의 효율성이 증대된다. 게다가 국내의 대형마트 / 유통채널에 납품되는 대형 포장상자의 경우 제품을 두손으로 들어야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상자의 윗부분에 종이손잡이를 사용하면 구매자가 손쉽게 제품을 들고 휴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해뜬상사에서 국내 독점으로 수입, 판매, 설치하는 실적으로는 아래와 같다.

 

1. CJ비비고 협력사 (1대)

2. 동서식품 협력사 (총 3대)

3. 이룸생식 협력사 : ㈜예진커뮤니케이션 (1대)

4. 유럽 / 미주 다수 (본사 판매 실적)

 

해뜬상사의 이승용 대표는 "자동 손잡이 부착기계는 보다 높은 부가가치를 필요로 하는 국내 인쇄와 패키지 분야에서 기업들에게 유용한 차별화 수단이 될 수 있으며, 무엇보다 글로벌 트렌드에 대응할 수 있는 필수 장비인 만큼 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마케팅을 진행해 나갈 것" 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한편, 해뜬상사가 참가하는 K-PRINT 2023은 다가올 8월 23일(수)부터 26일(토)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8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