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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엡손, 한국시장에 최적화할 수 있는 장비인 ‘SurePress L-6534VW’ 국내에 런칭한다.
2022-08-08 조회수 : 501

올해 창립 80주년을 맞은 엡손은 프린터, 프로젝터, 스캐너, 산업용로봇, 마이크로디바이스 등 생산, 판매하는 글로벌 IT기업입니다. 가정 및 사무용 프린팅, 상업 및 공업용 프린팅, 제조, 비주얼 그리고 라이프스타일에서의 혁신을 통해 사회 이슈를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엡손은 특별하게 ‘고객을 소중히, 지구를 친구로’라는 경영이념과 철학을 갖고 있습니다. 전사적으로는 신뢰받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의 가치를 실현하는 제품을 개발하고, 이를 통해 사회에 공헌함으로써 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회사가 되겠다는 철학이 있습니다.

또한, 지구와의 공생을 위한 환경 경영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고자 친환경 제품 개발은 물론 2030년까지 전사적으로 약 1조원의 환경투자 비용을 투입하는 등 경영 철학을 기반으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몇 년간 많은 고객분들께서 엡손의 라벨프레스 장비에 대한 요청이 많았습니다. 이에 한국엡손은 많은 고심 끝에 한국시장에 최적화할 수 있는 장비인 ‘SurePress L-6534VW’를 국내에 런칭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번에 런칭한 장비를 직접 보여드리고 체험하실 수 있도록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선보일 엡손의 UV 잉크젯 라벨프레스 장비는 최대 분당 50m의 속도와 최대 600 x 1200 dpi의 해상도를 자랑하는 장비입니다.

특히 엡손의 기술력으로 만든 Precision Core 프린트헤드와 드럼구조를 통해 정밀한 인쇄가 가능합니다. 원단과 프린트헤드사이의 간격을 최소한으로 좁혀주는 드럼구조로 보다 섬세한 인쇄가 가능하며, 원단의 이탈을 막아서 정확한 위치에 잉크를 경화시켜 색상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엡손의 기술력으로 만든 화이트잉크는 높은 차폐성을 가지고 있어 투명원단에 인쇄했을 때에도 생생한 색감 표현이 가능합니다. 또한 디지털바니시 잉크를 선택하여 광택이 나는 이미지를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리버스 인쇄지원’을 통해 먼저 4색 (C, M, Y, K) 인쇄 후 흰색을 덧입히는 인쇄 혹은 그 반대의 경우 또한 인쇄가 가능합니다.  VDP (Variable-Data Printing, 가변데이터 인쇄)를 통해 다양한 포맷의 이미지를 관리할 수 있으며, 3L의 대용량잉크를 2개 탑재할 수 있어 사용자분의 인쇄 중단시간을 줄여줍니다.

 직접 부스에 방문하셔서 엡손 라벨프레스의 더 많은 장점을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라벨 시장에서 많은 인쇄소들은 아직도 아날로그 장비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아날로그 장비는 지속적으로 운영하기에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산업의 특성 상, 장비를 운영하는 인력의 세대교체가 이뤄지지 않아 장비 운영이 쉽지 않은 경우가 있고, 장비 오퍼레이터의 경험에 의존하여 품질여부가 결정되어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또한 인쇄판재를 구매해야하는 비용부담이 있었습니다. 엡손은 디지털 UV잉크젯 장비를 출시함으로써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하고, 국내 시장에 보급하고자 한국에 론칭하게 되었습니다.

 

엡손의 라벨프레스는 이미 몇 년 전부터 해외에서부터 판매가 진행되었습니다. 수성레진 타입의 라벨프레스로부터 시작하여, 이미 전 세계적으로 많은 판매와 검증을 거쳐왔습니다. 이후 UV타입을 론칭하게 되었고, 더욱 개량된 버전의 제품을 해외에서 판매해 왔습니다. 이에 국내에는 처음 런칭하는 장비로 기존 아날로그 장비 사용자분들의 많은 도입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금번 전시회를 통해 많은 분들께 엡손의 UV 잉크젯 라벨프레스 출시 및 장점을 알려 빠르게 시장에 진입하도록 하겠습니다.

 

향후 출력속도와 기능을 더욱 강화한 제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잉크의 성능을 개선하여 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하실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많은 엡손 슈어프레스의 사용자분들이 향상된 수준의 퀄리티를 경험하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