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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엠시스솔루션. 세계 최초로 OKI의 초소형 컬러 라벨프린터를 활용한 자동화 시스템 개발에 성공
2022-07-25 조회수 : 173

컴퓨터와 프린터를 비롯한 IT기기의 기술은 급격하게 진화하고 있으며, 이에 부응하고자 BMS는 지난 10년간 지속적인 신기술확보와 우수인재 육성으로 고객의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왔습니다. Printing Solution 전문기업으로 출발한 BMS는 다양한 고객의 요구와 급변하는 디지털 기술에 대응하면서 Total IT Solution기업으로 변화, 발전하고 있습니다.

 

2006년 설립 이후 OKI, Canon, Canon OCE, Panasonic, 삼성전자, SKT와 국내총판계약 및 전략적 기술제휴를 맺고 행정부, 입법부, 사법부 산하 주요 정부기관과 공기업, 대기업에 디지털 사무기기와 기업 소모성 자재를 공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고객의 업무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프린터 사업에서 쌓은 기술 및 A/S 노하우를 바탕으로 디지털복합기를 중심으로 컴퓨터, 프린터 등 IT기기에 대해 임대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Panasonic과의 총판계약으로 특수 분야에서 사용하는 노트북인 터프북을 고객에게 서비스 하고 있으며, SKT 통신사업은 법인 단말기 개통 업무로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최신 네트워크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사물인터넷 비즈니스로 영역을 확장하였습니다.

 

최근 스마트 팩토리 자동화 시대에 발맞춰 세계최초 OKI 레이져 라벨 프린터에 자동화 시스템을 부착, 개발하여 국내 및 국제 특허 출원하여 출력시장의 자동화 공정 기술 도입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당사는 다년간의 R&D투자를 통해 세계 최초로 OKI의 초소형 컬러 라벨프린터를 활용한 자동화 시스템 개발에 성공하였습니다. 현재 국내, 국제 특허 출원까지 완료 되었고, 공장 자동화의 마지막 단계인 컬러 라벨프린터 자동 출력, 부착 시스템을 소개 하고자 전시회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OKI Pro시리즈 라벨프린터는 초소형 라벨 프린터로  최소50mm의 라벨부터 최대 130mm까지 중형 라벨까지 생산 가능한 장비로  작은 사무실의 디자인 라벨부터 대형 공장의 생산라벨/식별라벨/GHS라벨/식품라벨 등 다양한 라벨까지 광범위한 영역의 출력을 소화 할 수 있는 프린터로써

1. 소량 다품종 인쇄

- 최대 300M(10cm 라벨 기준 약3,000개)의 소량 라벨 생산 가능

2. 인하우스 / 인팩토리 라벨생산

-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 인쇄할 수 있기 때문에 재고 관리의 효율화

3. 비용 절감 운용성

- 외주 제작 없이 생산 가능하여 비용 및 시간 절감

4. 백색 인쇄 1200dpi 인쇄

- 소량 작업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선명도 및 화이트 인쇄 가능

5. 획기적인 토너 정착 기술

- 사용 환경에 상관없이 방수, 내스크레치, 내화학성, 내열성 등이 높은 인쇄라벨의 품질을 제공

이처럼 OKI Pro는 다품종의 미디어를 보관, 적재가 필요 없이 소량의 미디어로 소량 품종이

생산 가능하여 재고 관리, 인력 부담, 공간 관리를 부담없이 가능한 최신 ERP시스템 입니다.

 

여기에 다년간의 R&D 투자를 통한 자동화 시스템 개발로 컬러 레이저 라벨 프린터를 이용해 출력부터 상품 부착까지 공장 자동화 시스템까지 더해져 뛰어난 보존성 / 고해상도 품질 / 생산효율 극대화 / TCO절감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구축했습니다.

 

 

 

라벨프린터의 기존 방식은 서멀 인쇄방식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컬러 인쇄가 어렵고, 색감이 들어간 라벨을 인쇄하려면 컬러 인쇄를 한 양식지를 별도 재고로 운용하면서 그 위에 2차 프린팅을 해서 라벨을 출력해야 합니다. 또한 프린터의 구조상의 이유로 컬러 레이져 라벨프린터는 자동화 공정 도입이 어려움이 있어 지금까지 개발된 자동화 시스템이 없었습니다. 2006년부터 OKI, CANON, SAMSUNG 총판으로 16년간의 출력시장 노하우를 기반으로 컬러 레이져 라벨 프린터의 자동화를 통한 생산 효율 극대화와 TCO 절감의 가능성을 보고 세계 최초로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특허 출원 후 이번 전시회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동화 솔루션이기에 아직 많은 성과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미 베타 테스트 버전에서 국내 여러 대기업에게 그 성능을 인정받고 내구성 테스트 및 출력 테스트를 함께 진행 중에 있습니다.

 

 

 

라벨프린터 자동화 시스템을 이번 K프린터 전시회에서 첫 선보이는 만큼 전시회 이후 솔루션 제품 출시 계획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