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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RINT 2020 폐막 보도자료
2020-11-19 조회수 : 249

[다운로드 링크] K-PRINT 2020 폐막 보도자료

 

코로나 시대의 인쇄시장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K-PRINT 2020

11월 12일(목)부터 4일간 일산 KINTEX 제2전시장에서 성황리 폐막!

산업간 융복합 흐름에 따라 진화하고 있는 인쇄산업을 보여줘...

 

융합기술로 변화하고 있는 인쇄시장, K-PRINT에서 보여줘...

- KIPES, K-Label, K-Pack, K-DigiPrint, K-Textile, K-Sign&AD 등 6개 전시회 통합 개최!

 

 

산업간 융복합의 흐름은 인쇄산업을 변화시키고 있다. 지난 2020년 11월 12일(목)부터 4일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 K-PRINT 2020 전시회에서 산업간 벽이 허물어지고 융합기술로 인해 확장되고 있는 인쇄시장의 비전을 확인할 수 있었다.

 

K-PRINT 2020은 국제인쇄산업전시회(KIPES)를 비롯하여 한국레이블전시회(K-Label), 한국인쇄패키지전시회(K-Pack), 한국디지털인쇄·솔루션전시회(K-DigiPrint), 한국텍스타일전시회(K-Textile), 한국사인·광고전시회(K-Sign&AD) 등 인쇄산업의 변화에 발맞춰 전문화시킨 6개 전시회를 통합하여 개최하였다.

코로나19(COVID-19) 감염확산 방지를 위한 ‘새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라 단계별 방역계획을 세워 참관객의 감염방지를 최우선으로 불편함을 최소화하여 청정전시회를 개최하였다. 전시장에 방문한 참관객도 익숙해진 방역절차에 순조롭게 입장하였으며 전시장내에서도 사무국의 방역안내에 따라 안전한 전시회 운영에 협조하였다.

 

이번 K-PRINT는 새로운 인쇄산업의 미래를 여는 디지털인쇄, 레이블, 인쇄패키지, 텍스타일, 광고 및 사인 산업을 아우르는 전시회로써, 인쇄영역의 변화에 따른 확대와 새로운 시장에 대응하는 경쟁력을 갖추고 미래비전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전시회 규모가 코로나19 감염확산으로 인해 다소 축소되었으나 참가기업과 참관객간의 활발한 상담이 이루어져 계약이 다수 이루어지는 등 소기의 비즈니스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K-PRINT 2020 전시기간 중에는 ‘웹 기반 신문제작 솔루션 / 3D 프린팅 세미나(주관. 월간인쇄계, 디자인내일연구소)’, ‘In the Creative Seminar(주관. 월간디자인하우스, 한국이앤엑스)’, ‘친환경 패키지/플렉소 인쇄 세미나(주관. 알파글로벌)’ 등 관련산업 세미나도 방역지침에 맞춰 성황리에 개최되었으며, 비즈템(부스번호 E115), 상동화(부스번호 G100), 성산테크(부스번호 D130), 씨코코리아(부스번호 C131), 케이피엠(부스번호 D105), 트로텍코리아(부스번호 E125), 티지에스(부스번호 G123) 등 참가업체의 다양한 현장할인이벤트도 진행되어 참관객의 관심을 끌었다.

 

폐장이후에도 전시회 참가업체의 회사정보와 전시품 정보는 K-PRINT 2020 홈페이지(www.kprint.kr)를 통해 제공된다.